:: Library(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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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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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환색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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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chromatic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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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랑 함께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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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umulation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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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레 일러스트레이션즈!
한패 의상명 번역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_)
2025.03.21 -
AI의 손을 잡느니 빠져 죽고 말겠어 (현대사상 2024 vol.52-4)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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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일상을 나는 몰라
그것은 살아간다는 것 샤니마스에 빠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약 2년 전부터 샤니마스의 동인을 하고 있다. 사회에서 일반인 행세를 열심히 하면서, 집에서는 샤니머스를 하거나 만화를 그리거나 하며 싱글벙글하고 있었다. 그런 내가 임신했다. 생명의 극. 축하해! 아기. 배에 생명이 탄생했다곤 해도, 나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아. 나는 나인 것이다. 임신이 판명(12월 하순 쯤)되고 나서 일주일 후 쯤에(뭔가 기분나쁜?) 입덧이 시작된다. 그렇지만 차멀미 정도고, 익숙해지면 조금 편해지고, 냄새가 없으면 어떻게든 되기 때문에, 입덧 어떻게든 해낼 수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내 뇌내 미코토씨도 「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있었다). 다음 동인지 설정을 노트에 적으며 싱글벙글하..
2025.03.16 -
제2우주속도의 새들에게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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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ched Birth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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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만나면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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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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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마도카에게 살해당하고 싶어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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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층적】 화 · 금 · 봉 · 화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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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캐롤의 아이들이여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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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le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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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와 유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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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리쨩에게 나버려서 잔뜩 내서 치료하는 책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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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키리의 심부름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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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레오에 행복을 202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