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t library

flat library

  • :: All (824) N
    • :: Library (799) N
      • 번역 (772) N
      • 기타 (25)
    • :: Review (7)
      • 동인지 (4)
      • 기타 (3)
    • :: talk (15)

    태그

    치세노마치 닛타 미나미 사기사와 후미카 다크 일루미네이트 카미야 나오 슈카나 시부야 린 유코쿠 키리코 나나쿠사 하즈키 오오츠키 유이 죠가사키 미카 미야모토 프레데리카 타카가키 카에데 히구치 마도카 나나쿠사 니치카 오사키 텐카 오사키 아마나 프로듄느 이치노세 시키 코미야 카호 하야미 카나데 아나스타샤 호시노우미 우즈린 레이지 레이지 시라유키 치요 스즈키 하나 호죠 카렌 츠지노 아카리 소바카와 후쿠마루 코이토 시라사카 코우메 골짜기밑목장 시키아스 레밍즈 네스트 전파화사단 모리노 린제 마지히마 미츠미네 유이카 카에미유 카에룰라 시마무라 우즈키 사쿠라모리 카오리 카나후미 아스란 아사쿠라 토오루 사쿠라기 마노 아리스가와 나츠하 아마이 츠토무 츠키노우라가와 타나카 마미미 백합 이즈미 메이 이카루가 루카 유메미 리아무 미후네 미유 립스 사이죠 쥬리 코바야카와 사에 아베 나나 아사후유 시라세 사쿠야 오가타 치에리 니노미야 아스카 사토 신 하치미야 메구루 히노 아카네 마유즈미 후유코 소노다 치요코 세리자와 아사히 팀 타테가미 러브라이카 마에카와 미쿠 사쿠마 마유 타나우에 커들코아 카자노 히오리 무사이노니지 이가라시 쿄코 아케타 미코토 코시미즈 사치코 혼다 미오 타치바나 아리스 이치카와 히나나 쿠보켄야 츠키오카 코가네 오카상식당 쿠로사키 치토세 INUZINI 이쿠타 하루키 모독적카레라이수 나오카렌 쿠와야마 치유키 닛타냐 타카모리 아이코 오바케노판치 칸자키 란코 시오미 슈코 아메노히모가모

    댓글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flat library

    컨텐츠 검색

    최근글

    공지사항

    • 로미 님의 카나후미 총집편 [달의 그믐까지]의 한국어 번역판이 나옵니다.
    • (광고) 카나후미 소설 번역본이 나옵니다
    • 공지사항

    아카이브

    전체 글(824)

    • 포켓몬 하는 알스트로메리아 : 사이드 스토리 Part 1

      C108에서 나온 서클 무사이노니지의 알스메 포켓몬 책. 이쪽은 사이드스토리가 먼저 나왔네. 알스메는 왜이렇게 오래 묵히고 있나~ 했는데 묵힌 기간이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이야기가 나왔다. 아마나와 변화의 이야기도 8년에 걸친 빌드업이 리라이트 커뮤로 결실을 맺어서 더욱 감개무량했다.

      2026.09.24
    • 꿈꾸는 소녀로만 있을 순 없어!

      신스테 14에서 나온 서클 코코니아라즈의 마유 책. 좋아하던 애들은 어떤 식으로 멀어지든 끝맺음을 해 주고 졸업하는 편인데, 이쪽은 끝난 것도 아니고 남은 것도 아니고 미완인 채로 오래 가는 형태라서 몇몇 애들은 그래 주지 못했었다. 특히 마유가 마음에 걸렸었는데, 이 책으로 갈음하기로. 결의에 찬 눈동자는 언제나 마음이 떨려.

      2026.09.20
    • 해피 서머 베이비 멜트아웃

      퍼페커뮤 2에서 나온 서클 오카상식당의 하나루카 책. 이분 작품치곤 드물게 별 의미없이 귀여운 책이었다. 루카의 가시돋힌 부드러움과 하나의 무한긍정에서 나오는 케미가 좋아.

      2026.09.14
    • 좋아하는 것

      SSF9에서 나온 서클 카쿠레가룬의 유이카 책. 유이카가 아직도 커밍아웃?을 하지 않은 이유는 남이랑 쇼핑 가기 싫어하는 이유처럼, 상대가 받아들여 줄지에 대한 걱정보다는 상대가 억지로 자신에게 맞춰주는 것을 자기가 못 견뎌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유이카의 문제 대부분이 그렇듯 남이 아니라 자기한테 달린 거라서 뭐라 보탤 말이 없지만, 그런 걸로 고민하는 유이카는 언제나 유이카다워서 사랑스러워. 더 고민했으면 좋겠네(?).

      2026.09.10
    • 사랑으로 덧칠해서

      아이리스 프로젝션에서 나온 서클 INUZINI의 사장님 생일기념 책. 애들을 끝까지 좋아하게 되면 아아, 이젠 내가 없어도 얘네들끼리 알아서 해나갈 수 있겠구나 하고 멀리서? 보게 되는 단계가 온다. 백합에서의 관엽식물론에 좀더 가깝지만, 샤니 쪽에서 말하자면 프로듀서 시점보다 사장님 시점으로 애들을 보게 되는 거랑 비슷한 것 같다. 나이가 이젠 이쪽에 더 가까워져서 그런가?

      2026.09.06
    • 피쨩 탐정사무소

      SSF10에서 나온 서클 된장조림챠항의 2025년 만우절 school/bizarre 모음집. 설정으로 봐서 school/bizarre의 각 엔딩 이후 시점의 아이돌들을 모티브로 한 것 같다. 완전해져 버린 키리코, '오빠'를 감금중인 얀데레 니치카, 위법인조인간 토오루를 감시하던 수수께끼?의 마도카 등. 만우절 캐릭터들도 그렇고 군데군데 드러나는 주제의식도 인게임 커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단 게 보여서 새삼 깊었다. 특히 SUGARLESS 카드의 미코토 씨. 전에없이 슈거풀한 주제로 가다가 마지막에서야 드러다는 미코토의 심리묘사가 만우절 호러 스토리 이상으로 공포였다. 시즈 감사제의 멘탈 클리닉만큼 당황스럽지는 않았지만. 아닌가?

      2026.09.01
    • 샤니네코 클럽~

      퍼페커뮤 2에서 나온 서클 즌다시바의 일러스트집. 코메틱 고양이파의 거두(?)다운 화력.

      2026.08.28
    • 샤니모찌! 1

      퍼페커뮤 1에서 나온 서클 즌다시바의 일러스트집 말랑말랑.

      2026.08.25
    • 갑자기 늘었다 조그맣게 줄었다

      신스테 14에서 나온 서클 이스트쉘터의 카나후미 책. 늘어난 카나후미 이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괴생명체 형태인 시키후레가 무섭구만.

      2026.08.20
    • 평행세계의 꿈의 앞

      SSF10에서 나온 서클 intime의 나츠하 파라코레 책. 파라코레라고 해도 이쪽은 당연?한 아이돌 활동의 연장선이란 느낌이네. 이번 생일 커뮤 제목도 그렇고 예전 일들을 셀프 오마쥬해주는 게 좋아.

      2026.08.17
    • 말랑말랑! 누이단의 베일

      아이리스 프로젝션에 나온 서클 오바케노판치의 기사단? 책. 이 작가한테 모찌란 도대체 뭘까......

      2026.08.11
    • 날개와 같이

      SSF10에서 나온 서클 수조의집의 야쿠바 패러디 만화. 나중에 가서야 용과같이 패러디 제목이란 걸 눈치챘다. 히오리 검은 세일러복이 지금봐도 아까운 디자인이긴 했어.

      2026.08.06
    • STRAY ACTION!!!

      C107에서 나온 서클 카이토리의 스트레이 책. 정장 컨셉은 아마 샤니송 후유코 서폿카드에서 따온 듯. 새삼 이렇게 좋은 일러들을 못 써먹는게 아쉽네. 사슴벌레란 대체 뭘까...

      2026.08.02
    • Sword Dancer

      아이리스 프로젝션에서 나온 서클 호보큐타이의 기사단 책. 개그물?치고 액션이 화려해서 웃었다. 베일 벗은 리라 이뻐.

      2026.07.26
    • 기사단의 일상

      SSF10에서 나온 서클 촉수의제의 기사단 책. 기사단 후일담만으로 정말 무궁무진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뭔가 더 안 나오려나. 그전에 일단 BD부터 좀...

      2026.07.21
    • 투 투 클로즈!

      SSF10에서 나온 서클 맑음때때로개의 일루미 책. 셋이서 사이좋은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이돌들이 행복하면 이쪽까지 행복해진단 이 긍정의 무한루프가 새삼 느껴진다. 셋 다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면서 또 서로를 향하는 게 기특해.

      2026.07.18
    • Dive into Shiny

      "어……? 그럼 '월드 쇼콜라 컨벤션' 같은 이벤트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거야……!?!?!?!" 내 한심한 경악에, 치요코는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전화기 너머로 재빨리 고개를 숙이고 있음이 느껴질 정도의 둔한 바람 소리로 대답했다. 그 태도만으로도 이 꾸밈새가 치요코의 머리에서 나온 게 아니라, 거짓말을 해달라고 부탁받은 공범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충분히 전해졌다. 일단 싱글 침대에 걸터앉는다. 좌골에 닿는 감촉은 딱딱했고, 정면에 있는 전신거울에도 손이 닿을 만큼 좁아서 좋은 호텔이라고는 말하기 힘들었다. "……미안, 치요코. 네 잘못이 아니라는 건 아니까 사과하지 마." 이런 식으로 먼 곳에서 진행되던 안건이 부자연스럽고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것은 한두 번이 아니다. 하지만 매번 한 치..

      2026.07.12
    • 모리노 세리자와 전요기

      아이리스 프로젝션에서 나온 서클 카이토리의 린제 아사히 책. 저번 스트레이 정장광고 책에 비하면 액션이 약한 걸 보면 맨손격투 쪽이 맞는 걸지도...? 묘하게 내용이나 그림이나 좋은 의미로 중딩스러운 게 설마 기분탓이겠지.

      2026.07.07
    • 0 · focus · step

      아이리스 프로젝션에서 나온 서클 시바마루무스비의 더블하 책. 책이 앞뒤로 뒤집혀 있어서 어느 방향으로든 읽을 수 있고 가운데의 도넛 부분에서 합쳐지게 되어 있다. 거기 더해서 하나와 하루키의 이름을 넣는 것까지에서 천재적인 발상 인정. 뭔가 별 이유없이 코메틱을 상징하는 음식이 되어버린 도넛이지만 이렇게 써 주는 작가분들을 볼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하나랑 고향 친구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은근히 사투리가 들어가 있는데 못 살렸어.

      2026.07.03
    • 무채색

      SSF10에서 나온 서클 우다츠노의 인습촌 패러디 만화. 이런 몰살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다 죽여버리면 마을 인구가 유지 되나? 라는 현실적인 감상이 들어버린다. 피안류 나오고 나왔으면 나름 센세이션했을 것 같네. 인물들 원래 성격이 더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

      2026.06.29
    이전
    1 2 3 4 ··· 42
    다음
    flat library
    얇은 책의 미학

    티스토리툴바